Logo
To.엑스

To.엑스

63 EP
8.7
209k
유명 감독의 작품에 캐스팅되며 행복한 앞날만을 꿈꾸던 연극영화과 여신 지연, 그녀는 절친이었던 유미로 인해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진다. 유미는 딥페이크로 만든 지연과 박 교수의 성관계 영상을 유포했을 뿐만 아니라, 지연의 남자친구 건우와도 바람을 피운다. 이에 지연은 자신에게 유미의 정체를 알려준 학과 조교 수호와 함께 유미에게 복수를 결심한다.
에피소드 목록
1-20
21-40
41-60
61-63
ADS

To.엑스 정보

언어

인기 소설

더이상 넘볼수 없는 그녀 cover
더이상 넘볼수 없는 그녀
초설아는 지난 10년 동안 정규환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던지며 헌신했다. 그러나 돌아온 것은 차가운 무시와 비웃음뿐이었고, 이혼 서류를 작성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정규환은 그녀에게 무릎 꿇고 빌라며 오만한 태도를 유지했다. 미련 없이 정씨 가문을 떠난 초설아는 3개월 뒤,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다. 베일에 싸여 있던 유명 디자이너이자 수백억 몸값의 광산업 경영자, 그리고 거대 기업 LX의 실소유주라는 화려한 정체가 드러난 것이다. 전 남편과 그 가족들은 뒤늦게 그녀의 발치에 엎드려 재결합을 애걸하지만, 상황은 이미 역전되었다. 업계의 거물 주대표의 곁에서 당당히 선 초설아는 자신을 함부로 대했던 이들을 향해 싸늘한 일침을 날린다. 이제 그녀는 그들이 감히 쳐다볼 수도 없는 높은 곳에서 빛나고 있으며, 과거의 초라했던 희생양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가상 세계: 주인공의 엄마가 되다 cover
가상 세계: 주인공의 엄마가 되다
웹소설 작가인 나는 어느 날 예기치 못한 사고로 자신이 집필하던 소설 속 세계에 빙의한다. 주인공의 어머니로 눈을 뜬 나는 딸이 겪어야 할 온갖 비극과 고난의 서사가 원작대로 흘러가도록 성실하게 조력했다. 주인공은 사랑하는 연인의 배신과 소중한 가족의 죽음, 믿었던 친구의 기만이라는 처절한 시련을 모두 견뎌낸 뒤에야 비로소 예정된 해피엔딩을 맞이한다. 모든 소임을 마쳤다는 안도감과 함께 현실로 복귀한 내 앞에는 소설 속 딸이 남긴 편지 한 장이 놓여 있었다. 그 속에는 작가인 나를 향한 원망 섞인 물음이 담겨 있었다. 어머니라고 부르며 말을 건넨 그녀는 자신에게 닥쳤던 잔혹한 고통들이 현실 세계에서는 고작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는 것이냐며 서늘하게 묻고 있었다. 가상 세계와 현실의 경계가 무너지는 순간, 나는 내가 창조한 비극의 무게를 마주하게 된다.
되돌릴 수 없는 한 번의 실수 cover
되돌릴 수 없는 한 번의 실수
약혼식 날, 서하윤은 의문의 술을 마신 뒤 달아오르는 몸을 가누지 못하고 익숙한 실루엣의 남자에게 매달려 하룻밤을 보낸다. 하지만 정신을 차렸을 때 마주한 이는 약혼자 심준서가 아닌 그의 사촌 형이자 파일럿인 심도윤이었다. 설상가상으로 문밖에서는 약혼자가 들이닥치려 하고, 심도윤은 이를 빌미로 그녀에게 위험한 계약 연애를 제안한다. 하윤은 가업과 병든 아버지를 지키기 위해 그의 제안을 수용하지만, 곧 약혼자 준서가 자신을 이용했을 뿐이며 이복동생과 외도 중이라는 잔혹한 진실을 알게 된다. 배신감에 휩싸인 그녀는 준서와의 관계를 완전히 끊어내기 위해 더 거대한 권력을 지닌 도윤에게 자신을 온전히 내맡기기로 결심한다. 도윤은 타오르는 점유욕을 드러내며 그녀를 자신의 곁에 묶어두고, 하윤의 삶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흐르기 시작한다. 만 미터 상공의 기내 휴게실까지 이어지는 집요한 구속 속에서 그녀의 운명은 소용돌이친다.
내 알파의 새 루나: 빼앗긴 삶, 버려진 메이트 cover
내 알파의 새 루나: 빼앗긴 삶, 버려진 메이트
5년이라는 긴 저주의 잠에서 깨어난 내가 마주한 현실은 참혹했다. 운명의 짝이자 알파인 강이안을 찾아갔지만, 그는 이미 다른 오메가를 품에 안고 있었다. 슬픔을 달래기 위한 도구일 뿐이라는 그의 변명을 믿었으나 진실은 달랐다. 기록 보관소에서 발견한 서류에는 부모님의 동의와 이안의 집행 아래 내가 이미 3년 전 사망 처리되었다는 사실이 적혀 있었다. 심지어 친아들마저 내가 죽었어야 했다며 새 루나를 반겼다. 결국 그 여자의 손에 밀려 절벽 아래로 떨어졌을 때, 이안은 내 간절한 손길을 외면하고 그녀를 구했다. 마비된 몸으로 병원에 누운 내게 돌아온 것은 그녀를 살리기 위해 내 피를 뽑으라는 그의 냉혹한 명령뿐이었다. 사경을 헤매며 바라본 병실 안에는 나를 제외한 가족들이 모여 행복한 가정을 완성하고 있었다. 비로소 나는 깨어난 것이 비극임을 깨달았다. 이제 나는 그들이 절대 찾을 수 없는 유령이 되어 영원히 사라지기로 결심한다.
파멸과 결심 사이:전남편의 후회 cover
파멸과 결심 사이:전남편의 후회
결혼 2년 만에 찾아온 소중한 생명, 강서경은 설레는 마음으로 임신 소식을 전하지만 남편 권태범에게 돌아온 대답은 싸늘한 이혼 통보였다. 누군가의 음모에 휘말려 피투성이가 된 채 쓰러진 그녀는 절박한 심정으로 아이를 구해달라며 남편에게 연락을 시도한다. 그러나 끝내 연결되지 않는 전화기 너머의 침묵에 절망한 서경은 결국 모든 것을 뒤로하고 낯선 타국으로 몸을 숨긴다. 세월이 흐른 뒤, 다른 남자와의 결혼식을 앞둔 그녀 앞에 권태범이 처참한 모습으로 나타난다. 이성을 잃고 무릎을 꿇은 채, 붉게 충혈된 눈으로 매달리는 그의 입에선 뜻밖의 외침이 터져 나온다. 내 아이를 데리고 대체 누구와 결혼하려는 거냐며 울부짖는 전남편. 후회로 얼룩진 그의 뒤늦은 집착이 평온했던 그녀의 삶을 다시금 뒤흔들기 시작한다. 파멸의 끝에서 비로소 마주하게 된 두 사람의 엇갈린 선택과 감춰진 진실은 무엇일까.
더 이상 함께 cover
더 이상 함께
락슈미의 배웅을 받으며 고아원에 도착한 미아는 어디선가 풍겨오는 미묘한 연기 냄새를 맡고 불길한 예감에 휩싸입니다. 하지만 직접 확인한 고아원 내부에는 화마의 흔적조차 없었고, 아이들은 평소와 다름없이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놀이에 열중하고 있었습니다. 미아는 마음 한구석에 남은 찝찝함을 떨치지 못한 채 아이들의 식사를 준비하러 주방으로 향합니다. 그녀가 전기밥솥의 전원을 켜는 순간, 평화롭던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이 주방으로 달려 들어오며 소란이 시작됩니다. 술래잡기를 하듯 한 소녀가 미아의 허리를 꽉 껴안으며 뒤쫓아오던 소년을 따돌리려 장난을 칩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활기찬 움직임이 공간을 가득 채우지만, 처음 느꼈던 기묘한 위기감은 여전히 안개처럼 미아의 주변을 맴돕니다. 보이지 않는 위협과 평온한 일상이 공존하는 고아원에서 미아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불안의 실체를 마주하게 됩니다.
찜하기
무료 시청
공유

소중한 의견을 들려주세요

최고의 숏드라마 경험을 제공하고 싶습니다. 시청 선호도를 알려주세요.
*
나의 시청 스타일은?
여러 항목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자유롭게 의견 남겨주세요!
함께 만드는 미래. 사이트 개선을 위한 여러분의 생각을 공유해 주세요.
0 / 1000
이름
이메일 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