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쇼트 - 핫한 단편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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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에선 사장님 살리려구요
어느 날, 재벌가의 유일한 후계자가 사무실에서 살해당했다.피해자는 DA엔터의 사장 기승호.그리고 용의자는 그의 비서, 이연우.세상은 결백을 믿어주지 않았고 연우는 결국 사형대에 올랐다.
‘딱 한 번만 더, 기회가 있다면.’
죽음 직전의 간절한 바람이 통했던 것일까.연우가 다시 눈을 떴을 때는 사건이 벌어지기 한 달 전이었다.다가올 운명을 알려주는 듯, 목에 문신처럼 남은 섬뜩한 붉은 선과 함께.
그래서 연우는 결심했다.이번 생에선 사장님을 살리고, 자신도 살고 싶다고.그런데 이번엔, 승호가 그녀를 신경 쓰기 시작했다.

낮잠공주의 스포일러
탕비실에서 낮잠을 자면 예지몽을 꾸는 “오예지”가 어느날 자신에게 키스하는 팀장 ‘신재현’을 꿈에서 보게 되면서, 예지몽을 피하려 하는 좌충우돌 예츨 불허 로맨스.


Twenty-Twenty
“제발 나 좀 놔 줘.” 스무 살은 새로운 시작이라고 했지만, 다희에게는 그렇지 않았다. 엄마의 그늘 아래에서 그대로였다. 스무 살의 다희는 마음 깊은 곳에서 자꾸만 반항적인 생각이 튀어 오른다. 엄마의 딸이 아닌, 나로 살고 싶다는 생각이다. 울타리 밖으로 나가기까지 딱 한 걸음. 이제 막 성인이 된 다희가 용기를 내어 발을 내딛기 시작한다.


삼촌! 나를 도와줘요
카밀라 파레데스는 항상 옳은 일을 해왔고, 완벽한 여자친구이자 완벽한 딸이었지만, 펠리페 폼보를 만나면서 모든 것이 변합니다. 가족에게 학대받고 약혼자에게 속은 세월 끝에, 그녀는 지쳤고 끝났습니다! 자신을 해친 사람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카밀라는 대담한 결정을 내립니다. 그녀는 자신을 배신한 약혼자의 삼촌이자 폼보 가문의 재산 상속자인 펠리페를 유혹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