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에 재벌집 아가씨인 그녀가 남친과 언니의 함정에 빠져 불바다에서 목숨을 잃게 되었다. 다시 태어난 지금 무초언은 복수를 하여 나쁜 사람들을 지옥으로 떠밀어 버릴 생각이었다. 그리고 그 남자... 자신의 목숨 대신 그녀를 더 소중히 여겼던 사람, 그 사람을 반드시 지켜주겠다고 결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