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에 의한 결혼 후 바로 외국으로 떠난 도준이
오래만에 예고도 없이 신혼집으로, 회사로
들이닥쳤다. 몇 장의 사진과 함께.
“이 순진한 얼굴로 늘 남자를 유혹했던 건가.”
이혼까지 두 달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이 결혼, 이대로 괜찮을까!
그리고 도준에게 사진을 보낸 사람은 과연 누구?
필요에 의한 결혼 후 바로 외국으로 떠난 도준이
오래만에 예고도 없이 신혼집으로, 회사로
들이닥쳤다. 몇 장의 사진과 함께.
“이 순진한 얼굴로 늘 남자를 유혹했던 건가.”
이혼까지 두 달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이 결혼, 이대로 괜찮을까!
그리고 도준에게 사진을 보낸 사람은 과연 누구?